관동의대 제일병원(원장 목정은)이 홍보위원회를 구성, 병원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제일병원의 홍보위원회는 목정은 병원장이 “제일병원 홍보가 아쉽다”면서 “지금보다 병원 홍보가 활성화 됐으면 좋겠다”며 지난 2월부터 구상한 것이다.
이에 제일병원은 25일 오한진 교수[사진](가정의학과·미병클리닉)를 홍보위원장에 임명했다.
또한 부인종양학과 권용순, 불임생식내분비과 김진영, 내과 박소영, 외과 윤찬석, 비뇨기과 최진호 등 모든 진료과의 조교수와 부교수 등 젊은 스텝 12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홍보위원장을 맡은 오한진 교수는 이날 “이제부터 시작”이라면서 “앞으로 홍보위원회는 한 달에 한 번씩 모여 각과에서 새로 나온 소식과 자료를 보고하고 언론 등에 요청해 병원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 교수는 이어 “홍보위원회가 의사들로 조직된 만큼 기존보다 유대적인 방법을 이용, 더 많은 자료를 발굴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