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은 안과 곽형우 교수[사진]가 지난 24일 서울대병원 함춘회관에서 개최된 대한안과학회 정기 대의원회에서 차기 이사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곽형우 교수는 앞으로 2년간 이사장직을 수행하며 안과학회 회무를 총괄, 이사회 및 상임이사회의 의장으로 활동하고 학술대회를 주관한다.
곽형우 교수는 미국 하버드의대 교환교수로 활동했으며, 미국안과학회 정회원, 미국시과학학회 정회원, 대한망막회 회장 등 국·내외 다수의 학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