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생애주기별 골다공증 예방 관리대책 가이드라인이 작성된다.
대한골다공증학회는 질병관리본부의 과제를 맡아 앞으로 6개월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골밀도를 측정, 나이별로 어떻게 건강관리를 하면 좋을지에 대해 연구한다.
세브란스병원 문성한 교수(정형외과)와 제일병원 오한진 교수(가정의학과)을 비롯해 내과, 산부인과, 정형외과, 가정의학과에서 각 4명씩 총 16명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은 29일 첫 모임을 갖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다.
이 연구결과는 이후 안내책자로 만들어져 전국 보건소와 관공서 등에 비치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