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남지역 인제대·가야대도 약대 설립 추진
[ 2009년 06월 30일 09시 45분 ]
보건복지가족부가 2011학년도부터 약학대 정원을 390명 늘리기로 발표한 가운데 약대 신설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50명이 배정된 경남 지역에 인제대학교와 가야대학교가 가세하면서 총 4개 대학이 유치 경쟁을 벌이게 됐다.

이미 약학대 유치를 선언한 경상대학교와 한국국제대학교다.

뒤를 이어 인제대학교는 약대 정원 증원계획이 발표된 직후, "6월 초 약학대학 신설 준비를 위한 TF팀과 실무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유치 계획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인제대학교는 서울과 부산 등 모두 6개의 대형 병원을 보유하고 있는 등 의료기반이 안정적인 대학임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가야대학교도 30일 "최근 '약학대학 신설 준비회의'에서 이상희 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추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교육과정과 투자계획 수립을 위한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가야대는 간호학과, 방사선학과, 언어치료청각학과, 작업치료학과 등의 의료보건 분야 특성화 계획에 의거 약대를 설립하게 되면 우수한 첨단의약을 연구 개발할 수 있는 우수한 연구인력과 약사인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약대 신설 대상 선정은 보건복지가족부의 약대 정원 조정안을 바탕으로 교육과학기술부가 결정하게 된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