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또 터진 리베이트 파문…1년 36억 뿌려
[ 2009년 06월 30일 22시 00분 ]
최근 잇단 리베이트 파문으로 곤혹스런 입장에 처해 있는 제약계가 또다시 리베이트 폭풍에 휘말렸다.
대기업 계열인 D사가 퇴직한 영업사원의 리베이트 문건 폭로로 대구 경북지역에서만 한해 36억원 이상의 리베이트가 제공된 것으로 공중파 방송을 탔기 때문이다.
업계에 따르면 또다시 불거진 리베이트 파문으로 각 제약사들이 최대한 몸사리기에 들어갔다.
특히 덩치가 큰 상위제약사들은 내부적으로 사원들을 더욱 단도리하며 폭풍우가 지나가길 바라고 있다.
또한 KBS 뉴스라인에 보도된 D사의 경우 복지부가 사전 인지하고 있었으며 이에 대한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복지부는 의약품 거래내역을 분석해 해당 제약사 뿐만 아니라 관련 의료기관들에 대해서도 조사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또한 복지부 조사가 완료되면 리베이트 정도에 따라 공정위 등에서도 조사에 착수할 것으로 보여 후폭풍이 더욱 거세질 것이라는 게 업계의 전망이다.
아울러 제약협회 역시 D사에 대해 실태조사에 들어갈 방침으로 알려졌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협회 차원에서 아직 논의되지는 않았지만 실태조사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며 "해당 제약사에 소명자료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제약협회의 방침은 의약품 유통부조리 신고센터 운영규정에 따른 것이다.
제약계 관계자는 "복지부나 제약협회, 공정위까지 이번 사안에 대해 조사할 것으로 보여 사태가 진정되려면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이라며 "잇단 리베이트 문제로 너 나 할 것 없이 '몸 사리자'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