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군병원서 오진…전역후 실명 위기 청년
[ 2009년 07월 03일 01시 50분 ]
국군병원의 오진으로 실명 위기에 처한 20대 청년의 사연이 언론을 통해 공개돼 군 의료기관의 허술한 진료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한겨레신문은 2일자 보도를 통해 2007년 현역 1급 판정을 받고 입대했지만 군 생활 1년만에 실명 위기의 장애를 입고 전역을 한 김수훈(21)씨의 억울한 사연을 공개했다.
강원도 화천 최전방에서 수색대대 통신병으로 근무하던 김씨는 시야가 흐릿해지는 증상으로 고통을 겪었다.
이러한 증상을 의무대는 안구건조증이라고 했고, 춘천국군병원에서는 안검내반 및 첩모난생증, 국군수도병원에서는 녹내장 의증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나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정밀검사를 진행한 결과 김씨의 병명은 스트레스나 외상에서 비롯되는 급성 희귀병인 ‘급성망막외상증(AZOOR)'인 것으로 나타났다.
군에서의 거듭된 오진으로 치료 시기를 놓친 김씨는 심한 시야 협착으로 왼쪽 눈 10%, 오른쪽 눈 30%의 시력만 남아 있는 상황이다. 김씨는 군이 과실 책임을 피하기 위해 의료기록을 조작했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일반 병원에서도 진단하기 힘든 희귀병을 군병원에서 무슨 수로 알아내냐”, “군 의료계 전반을 개혁해야 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은빈기자 cucici@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