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미약품, 비만치료제 시장 석권 '야심'
[ 2009년 07월 06일 02시 52분 ]
"지방흡수 억제제 '리피다운'으로 올해 100억 초과 달성합니다."

시부트라민 개량신약 '슬리머'에 이어 체내 지방흡수를 억제하는 비만치료제 '리피다운캡슐'(성분명 오르리스타트 120mg)을 발매한 한미약품이 비만치료제 시장 석권 의지를 다졌다.

한미약품은 지난 3일 교보생명연수원(계성원) 및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영업사원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흡수억제제 '리피다운(성분명 오르리스타트 120mg)' 발대식을 갖고 블록버스터 육성의지를 다졌다.

지난 6월 발매된 리피다운은 지방분해효소인 리파아제(Lipase)가 지방과 결합하는 것을 차단함으로써 체내 유입된 지방을 자연 배설시키는 비만치료제로 한미약품의 자체 고난도 원료합성기술(특허출원 2007-111075)로 개발된 순수 국산의약품이다.

발대식에서는 리피다운 교육자료의 틀린그림 찾기, 발매 첫 달 최우수 영업팀 시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민경윤 부회장을 비롯해 임선민 사장, 주외한 전무 등이 참석해 전사적인 의지를 과시했다.

특히 이날 발대식에는 한미약품이 2007년부터 진행해 온 살빼기캠페인의 홍보대사인 탤런트 김희애씨가 참석해 열기를 더 했다.

김희애씨는 "홍보대사 활동을 하면서 만난 의사, 약사분들로부터 한미약품 영업사원들의 성실함을 칭찬하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슬리머에 이어 발매된 리피다운도 여러분의 이런 힘 덕분에 인기있는 제품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한미약품은 지난 2007년 시부트라민 성분의 개량신약인 '슬리머'를 발매했으며 지난해 15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