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내 최대 안과전문 '삼일엘러간유한회사' 출범
[ 2009년 07월 07일 02시 15분 ]
국내 안과시장을 선도해온 삼일 아이케어에 대한 글로벌 제약기업 미국 엘러간사의 투자 결정에 따라 국내 최대 규모의 안과전문 제약기업이 새롭게 탄생했다.

삼일엘러간유한회사(대표 허강)는 7일 삼일아이케어와 미국 엘러간사가 그 동안 진행해온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이날부터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삼일엘러간은 엘러간홀딩스와 삼일제약이 각각 50%+1주, 50%-1주의 지분을 소유하며, 삼일제약의 대표인 허강 회장이 대표이사, 한국엘러간의 조승제 전무가 경영총괄전무로 선임됐다.

허강 대표이사는 "삼일엘러간의 출범은 뛰어난 기술력과 글로벌 기준에 부합한 사업 경험이 있는 엘러간과 국내 시장에서의 오랜 경험과 영업력, 고품질의 제품 생산력을 보유한 삼일제약이 결합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출범 배경을 설명했다.

삼일엘러간은 안구건조증치료제 ‘레스타시스’, 녹내장치료제 ‘콤비간’, ‘간포트’, 백내장치료제 ‘큐아렌’, 인공눈물 ‘리프레쉬’ 등 안과질환 분야에서 모두 50여 개의 전문치료제와 일반의약품을 보유하게 됐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