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재활병원(원장 정동화)은 최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09 한국사회공헌대상’에서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사진]
한국언론인포럼이 주관하고 보건복지가족부, 지식경제부, 여성부, 노동부, 한국나눔포럼이 후원하는 한국사회공헌대상은 올해로 5회째이며, 각 분야에서 모범적인 공헌활동을 한 개인 및 단체를 선정, 공익성 운동을 정착시키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서울재활병원은 연령대별 재활프로그램 개발과 보급(소아낮병동, 청소년재활치료실, 성인치료센터), 우즈베키스탄 등 해외 의료봉사활동, 국내 무의촌 지역 의료봉사, 저소득층 지원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인정받아 이상을 수상하게 됐다.
정동화 병원장은 “불모지와 같았던 재활의료계의 연령대별 특화된 재활프로그램을 선보였고, 국내외 의료봉사와 저소득층 지원사업을 통해 재활병원의 모범적인 사회적 역할 모델을 제시해 왔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발전된 형태의 체계적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것이다”고 밝혔다.
향후 병원은 재활인식확산 캠페인인 ‘그린리본플러스캠페인’을 실시하고 품질경영모델을 개발해 사회공헌활동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