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은 비뇨기과 전승현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IBC 로부터 '세계 100대 의료인'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영국 캠브리지에 본부를 두고 있는 IBC 수상위원회는 매년 전 세계 의료인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세계 100대 의료인'(TOP 100 HEALTH PROFESSIONALS 2009)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전승현 교수는 최소침습 비뇨기종양수술과 로봇비뇨기수술에서의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대한비뇨기과학회 정회원, 일본 내비뇨기과&ESWL학회 정회원, 대한비뇨기과학회 윤리협력위원, 대한비뇨기과학회 국제교류위원, 대한내비뇨기과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 교수는 마르퀴즈 후즈후 인명사전에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등재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