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식약청 "외국 정부 요청시 탈크약 원조"
[ 2009년 07월 08일 09시 41분 ]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외국 정부가 석면 탈크 의약품 원조를 요청한다면 해외원조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관련 의약품에서 석면 성분을 빼고 원료를 다시 추출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했다.
식약청 유무영 의약품안전정책과장은 8일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 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탈크의약품의 합리적 처리방안' 전문가 간담회에서 이 같은 의견을 제시했다.
[사진]
유무영 과장은 멜라민 사태를 언급하며 "회수한 의약품을 외국에 기증하는 데 신중해야 한다"는 견해를 보였다.
개인과 개인 기증 형태는 곤란한 만큼 상대국이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힌다면 외교적 절차를 고려해 보겠다는 것이다.
유 과장은 일양약품이 제기한 원료성분 추출방안에 대해서도 "처음 듣는 내용으로 보고와 검토를 하겠다"고 답했다. 그러나 회수 의약품을 제3기관을 통한 재검사하는 방안은 '수용불가 입장'을 재확인했다.
유무영 과장은 "완제의약품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문제점이 있다. 덕산약품 원료 등에서 석면이 나온 것은 맞다. 식약청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부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또 다른 참석자인 어준선 제약협회장은 "탈크의약품 반품 시 환경 문제가 남아 있다. 제품 판매가 어려우면, (의약품을)필요로 하는 나라에 인도적으로 방향에서 기증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다"고 했다.
다림바이오텍 김상기 전무는 외수 의약품 보관에 따른 비용적인 요소 등을 고려해 방향을 정하면 시급히 시행해야 한다고 했다.
간담회를 주관한 심재철 의원은 "해외로 원조한다면 상대국이 원한다는 전제로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고, 회수한 의약품의 유용한 성분을 재추출하는 방안도 (식약청이)검토해달라"고 말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