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제약 리베이트 파문 의료기기에 불똥 튀나
[ 2009년 07월 08일 21시 59분 ]
의료기기업계도 리베이트 등 공정거래 이슈에 주목하고 나섰다.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8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마련한 워크숍에서 공정거래위원회 기업집단과 고병희 과장을 초청해 ‘보건의료분야 공정거래 이슈’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추진 계획을 모색했다.
이날 행사에서 의료기기업계의 공정거래를 침해하는 행위는 크게 세 가지로 꼽혔다.
고 과장은 “의료기기 시장의 경쟁 이슈는 경쟁제한적인 형태로 나타난다”며 “부당고객유인행위, 재판매가격 유지행위, 사업자단체 금지행위 등을 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국내 의료기기업계가 첨단 고부가가치 제품시장 보다 다품종 소량품목 시장에 집중하는 영세기업이 대부분을 차지하면서 경쟁력이 떨어진 데다, 국민건강과 관련한 사항으로 새로운 기기 사용에 보수적 태도를 보일 수밖에 없는 시장 환경 탓에 진입 장벽이 높은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고 과장은 “의료기기 업계도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의약품의 불공정 거래 이슈와 유사한 사례를 찾아볼 수 있다”며 “유통질서를 투명화화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의약품 유통과정과 마찬가지로 의료기기 유통시장 역시 전문성이 떨어지는 영세도매상의 난립으로 음성적 리베이트 경쟁 등이 발생 가능한 환경이 조성돼 있다는 것이다.
특히 유럽의 경우 92% 이상 전자주문 형태로 거래가 이뤄지는 데 반해 한국은 1.1%만이 이를 이용하고 있는 등 수작업 형태의 낙후된 거래 방식과 재고관리도 이를 부추기고 있다고 고 과장은 지적했다.
이에 의료기기협회는 협회 내 윤리위원회에서 논의를 거쳐 자율 규약으로 이를 해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협회는 2009년도 주요 사업으로 투명거래를 위한 자율규약 공정거래위원회 제출 및 승인을 꼽고, 250여 관련 단체 및 학회에 ‘윤리규약’ 실천을 협조를 요청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협회 차원에서 정부와 논의를 거쳐 공정거래와 불공정거래를 구체적으로 구분해 나가는 작업을 병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윤대영 회장은 “의사 개인의 이익을 위해 일어난 리베이트는 지양해야 할 부분”이라며 “다만 현재 불공정거래라고 일컫는 경우 중 많은 사례는 정부의 모순적인 수가정책에서 비롯된 구조적 문제로 섣불리 판단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합법과 불법 사이의 경계가 모호한 현 상황이 가장 큰 문제”라고 꼬집고 “협회에서 현재 노력하고 있는 부분도 이러한 그레이존을 줄이는 작업”이라고 덧붙였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l.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