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구로병원 건강증진센터(센터장 백세현)가 첫 돌을 맞았다.
건강증진센터는 지난해 7월 신관 3층으로 이전·개관한지 1주년을 맞아 9일(목) 기념식을 비롯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다[사진]. 이번 기념식에는 환자, 보호자, 교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포상은 가장 많은 건진을 의뢰한 ‘베스트검진교직원’과 건진에 포함된 검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한 ‘베스트 협조부서’로 나누어 각각 진행됐다. ‘베스트검진교직원’에는 영상의학과 설혜영 교수와 원무팀 김종철 팀장, ‘베스트 협조부서’에는 내시경실, MRI실, CT실이 각각 선정됐으며, 1주년 기념 감사상품권이 전달됐다.
변관수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노력한 덕에 건강증진센터가 이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찾아오는 곳이 되었다. 이제 시작이니, 앞으로도 열심히 해달라”며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