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료기사단체 방향 전환? 단독법 제정 추진?
[ 2009년 07월 12일 21시 50분 ]
물리치료사, 임상병리사 등 의료기사 8개 단체가 '의료법 및 의료인 편입' 정책을 일부 수정해 직종별 단독별 제정에 나설지 주목된다.
13일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이하 의기총)에 따르면 최근 회장단 회의에서 '의료인 편입'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차원에서 단체별로 단독법을 추진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하지만 2년 넘게 추진해온 정책이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한 상황에서 단독법이 실제로 가능할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의기총은 지난 2007년부터 줄곧 '의료인 편입'을 추진해 왔으나, 관련 연구용역을 끝내고도 공청회를 개최하지 못했다. 8개 단체가 서로 입장이 다르기 때문이다.
업무 특성상 단독개업이 유리한 물리치료사는 정책의 무게를 독립성에 둔 반면, 임상병리사와 방사선사 등은 의료인 지위를 얻는 데 관심이 크다. 지난해와 올해 상반기 공청회가 잇달아 연기되거나 무산된 것도 단체별 입장차가 결정적이었다.
안경사와 치과기공사, 의무기록사의 이질적인 업무성격도 고민이었다. 안경사와 치과기공사는 단독개업이 가능한 자영업에, 의무기록사는 행정적인 업무에 무게감이 쏠린 것이 사실이다. 의기총 전체가 의료인 편입을 추진하기 어려운 이유이기도 하다.
의료인 편입으로 사회적 지위를 높이려는 큰 틀에는 동감하지만, 그 실익을 극대화하는 추진 방법은 단체마다 계산법이 다르다.
대한의사협회와 치과의사협회가 사실상 부정적인 의견을 내비친 것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애초 의기총은 의사단체를 초청해 관련 공청회를 개최하려 했으나, 의협과 치협은 참여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단체가 반대하면 사실상 정책을 추진할 동력을 잃게 된다.
단체마다 입장이 다르고 단독으로 개업한 일부 직종, 의협과 치협의 반대는 숙제일 수밖에 없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난제가 많은 의료인 편입보단 단체별로 단독법을 추진하는 것이 현실적이라는 의견이 힘을 얻었다.
침구사, 청각사를 의료기사로 포함하는 관련 법안이 잇달아 발의된 점도 정책 방향에 불을 붙였다. 위상 강화에 관심이 컸던 의기총 입장에서는 수용하기 어렵다. 따라서 의기총은 단독법 제정에 관한 공청회를 오는 9월경 개최키로 했다.
의기총 한 고위 관계자는 "단독법 제정에 관한 이야기는 오랫동안 논의된 사항"이라며 "중요한 것은 8개 단체가 어떤 식으로 공통된 의견을 모으느냐 여부"라고 강조했다.
의기총 박래준 연합회장은 "단독법에 관한 공감대가 많이 형성됐고, 하반기 국회 공청회가 개최되도록 할 것"이라며 "의협과 치협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8개 단체와의 협력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