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가 CJ온마트(www.cjonmart.co.kr) 회원 91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459명(27%)가 휴가갈 때 반드시 챙겨가는 약으로 '지사제'를 꼽아.
회사 관계자는 "조사 결과 대부분의 사람들은 휴가지에서 한번 쯤 병이나 고생했던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특히 '배탈, 설사로 고생했다'는 응답이 49%로 압도적으로 많았다"고 설명.
이어 그는 "지사제 다음으로 해열진통제(21%, 1837명), 위장약(16%, 1480명)을 들었다"며 "휴가철은 고온 다습한 기후로 인해 배탈, 설사, 식중독 등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먹거리 위생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