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회째를 맞는 아시아치매학술대회(조직위원장 서국희 교수)가 오는 10월 11일부터 3일간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내 350여 명, 해외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국희 조직위원장은 "미국, 영국, 캐나다, 프랑스 등 구미 국가의 석학 5명, 아시아에서는 21명의 학자들을 초청해 폭넓은 최신 지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서 위원장은 또 "SAD 2009 개최를 통해 아시아 지역에서 치매 관련 학술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고 대한민국 위상을 확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서 위원장은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