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기후변화적응 및 녹색성장을 위한 식의약품 안전 관리 포럼’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가원이 기후변화로 상징되는 환경위기에 적응하고 친환경 녹색성장에 부응하는 식품, 의약품 분야 안전관리기반 구축 및 정책수립기반을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원은 “식품, 의약품, 의료기기 등의 보건 분야도 환경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친환경 녹색성장에 부응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과학적 정보 교류와 각계 전문가의 의견 수렴을 통한 지속가능한 녹색성장 기술 경쟁력 확보와 정책개발을 위한 종합적인 대응전략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식의약품 및 의료기기, 독성 분야는 정명섭 단장(한국보건산업진흥원), 여재천 사무총장(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박길홍교수(고려대학교 의대), 박순희 과장(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연구과)이 주제를 발표하며, 이광호 부장(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_좌장), 김정선 박사(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홍진 이사(인성정보 유헬스사업부), 장재연 교수(아주대학교 의대), 황대희 교수(포항공과대학교)가 패널토론자로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