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사·의대 졸업자수, OECD 평균보다 낮아"
[ 2009년 07월 21일 09시 33분 ]
우리나라의 활동의사와 의대졸업자 수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보건복지가족부가 분석·발표한 ‘OECD 헬스 데이터 2009’에 따르면, 2007년 우리나라 활동의사수는 인구 1000명당 1.7명으로 OECD 평균 3.1의 절반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우리나라 활동의사수는 2002년 1.5명에 비해 0.2명이 증가한 것이며, 같은 기간 OECD회원국의 활동의사 증가수도 0.2명으로 같은 추세를 보였다.
의대졸업자수의 경우, 2007년 우리나라는 인구 10만명당 9.0명으로 OECD 회원국의 평균 의대졸업자 9.9명보다 적었다.
그러나 의사 배출속도를 나타내는 의대졸업자의 증가폭은 OECD 회원국 평균보다 컸다.
2007년 우리나라 의대졸업자수는 2002년 8.4명에 비해 0.6명이 증가, OECD 회원국(2002년 9.6명)이 0.3명 증가한 것보다 더 많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의사에게 외래진료를 받는 횟수는 11.8회(05년)로 07년 OECD 평균 6.8회보다 5회 높았고, 환자 1인당 평균재원 일수는 13.6일(05년)로 07년 OECD 평균 7.2일보다 많았다.
또한 국내 의료기관의 총 병상수는 인구 1000명당 9.3개로 OECD 평균 5.4개보다 많았으며, 급성기의료병상수는 7.1개로 OECD 평균(3.8개)을 크게 웃돌았다.
GDP대비 국민의료비 지출 비중은 6.8%로 OECD 회원국 평균 8.9%보다 낮았다. 이는 OECD 회원국 가운데 터키, 멕시코, 폴란드, 체코에 이어 가장 낮은 수준이었다.
건강상태에 대한 부분은 뇌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이 우리나라 인구 십만명당 77명(06년)으로 OECD 평균 53명(06년)보다 높고 02년(35.6명)에 비해 증가 추세므로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암에 의한 사망률은 OECD 평균보다 낮고 점차 감소 추세에 있었으며, 영아사망률은 OECD 평균은 물론 영국과 캐나다 등 선진국보다도 낮았다.
한편, OECD 회원국 평균보다 국내 활동의사수가 적다는 데이터에 대해 대한의사협회 등 의료계는 ‘통계가 잘못됐다’며 ‘한국은 심평원 청구기준으로 활동의사를 정해 오차범위가 크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들은 또한 ‘그동안 의대가 무분별하게 많이 생김으로써 10년 후에는 의사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OECD 평균을 웃돌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이주연기자 gold@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