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코메드, 초정밀 일체형 X-ray 출시
[ 2009년 07월 22일 06시 40분 ]
코메드(대표 이자성)는 디지털 엑스레이에 초정밀 디텍터(Flat Panel X-Ray Detector) 기술을 적용시킨 'Titan2000' 유니버설 타입의 디지털 엑스레이 시스템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Titan2000 유니버설 타입은 본체 유니트가 자유롭게 회전하기 때문에 제한된 공간에서 머리·가슴 ·다리 등 다양하고 넓은 신체부위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원터치로 기기의 셋팅부터 작동이 용이,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초정밀 디텍터(Flat Panel X-Ray Detector) 기술을 적용시킨 Titan2000은 TFT(박막 트랜지스터)를 내장해 기존 필름 촬영의 엑스레이 보다 X-ray 영상을 획득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수초 이내로 단축시켜 환자의 불편함을 줄여줄 수 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더욱이 디텍터에 사용되는 TFT Panel은 변환효율이 좋을 뿐만 아니라 정밀하게 자동 제어되는 기구물을 이용해 매우 깨끗한 화질을 얻을 수 있다.

또 국제 의료영상표준인 DICOM3.0의 지원으로 의료 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과도 연동이 가능해 고화질의 영상을 바로 모니터로 받을 수 있어 비용과 시간 등에서 더욱 효과적이다.

코메드 김기조 선임연구원은 "유니버설 타입의 디지털엑스레이는 협소한 공간에서도 활용도를 높기 때문에 선진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돼 있는 구조”라며 “Titan 2000은 전체 동작이 자동제어가 돼 사용자 편리성을 극대화됨과 동시에 피폭선량이 매우 낮아 의원 급은 물론 대학병원까지 최적화된 의료 환경시스템 구축을 가능케 한다”고 말했다.

코메드 이자성 대표는 "이 제품의 출시를 기점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유럽, 미국 등 전세계를 타깃으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서 해외 의료기기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