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해외서 주목하는 고대 인공장기센터
[ 2009년 07월 24일 02시 33분 ]
한국인공장기센터가 인공장기 개발의 선도적인 연구기관으로 국제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인공심장을 개발하는 유럽의 대표적인 독일 베를린하트사는 최근 자체 소식지를 통해, "고려대학교 한국인공장기센터가 세계적으로 중요하고 과학적인 연구 업적이 최고 수준"이라고 소개했다.

고려대 외래교수로 위촉받은 바 있는 베를린하트사 요한 뮬러 박사는 “국제적으로 중요하고 높이 인정받고 있는 센터에서 위촉장을 받았음에 매우 기쁘다”면서 “한국인공장기센터의 세계적인 연구성과에 놀라웠고, 향후 열정적인 팀의 일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베를린하트사 뉴스레터는 심장관련 세계 각국의 의사와 연구자들에게 배포, 한국인공장기센터의 위상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인공장기센터 선경 소장[사진]은 “세계 각국 의료진과 연구자들에 전해지는 유명 뉴스레터에 우리 센터가 소개돼 무척 기쁘다”면서 “그러나 한국인공장기센터는 여기에 머물지 않고, 심장치료에 대한 세계적인 연구기관과의 공동 연구 개발 등에 박차를 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인공장기센터는 지난 2002년 보건복지부 국책과제를 실행하기 위해 설립된 후 의공학 박사, 동물실험 전문가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세계 최소형 인공심장을 개발하는 등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 왔다.
이은빈기자 cucici@dailymedil.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