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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이 전하는 '발기부전 치료수기'
[ 2009년 07월 28일 02시 20분 ]
동아제약(대표이사 김원배)이 올바른 발기부전 치료와 처방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의사들을 대상으로 생생한 발기부전 치료수기를 공모한 결과 총 35명의 의사들이 선정됐다.

이번 수기 공모전은 지난 4월부터 두 달간의 홍보기간을 거쳐 6월 한달 동안 '나만의 발기부전 치료 노하우', '다시 찾은 발기부전 환자의 행복', '발기부전 치료를 하면서 가장 보람 있었던 순간' 등 3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공모결과 비뇨기과를 비롯 내과, 가정의학과 등 일차 진료기관의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280 여편이 접수됐다.

동아제약은 접수된 수기들 중 유익한 수기정보를 공유해준 의사들을 대상으로 자이데나상(1명), 유데나필상(1명), 우수상(3명), 아차상(30명)을 선정했다.

먼저 자이데나상에는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유덕기 내과'의 유덕기 원장이 선정되었다. 유 원장은 수기를 통해 남편의 발기능력이 떨어지고 부부관계가 원활하지 못해 10년 동안 아기를 갖지 못하다가 발기부전치료제 처방을 통해 2세를 갖게 됐다는 경험을 전했다.

자이데나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수기 공모를 통해 전국 의사들의 발기부전 치료 현황을 공유할 수 있어서 올바른 발기부전치료와 처방에 큰 도움이 될 것"며 "자이데나는 앞으로도 발기부전치료 홍보에 앞장서 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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