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기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 선거가 지난해에 이어 2파전으로 치러진다.
31일 대전협에 따르면 이틀간 회장 후보를 접수받은 결과, 최종 2명이 등록을 마쳤다. 기호 1번은 중앙대 용산병원 비뇨기과 2년차 박세준 후보[사진左]이며, 2번은 삼성서울병원 이비인후과 이원용 후보[사진右]이다.
박세준 후보는 중앙의대 출신으로 현재 동북아메디칼포럼 청년위원과 청년보건의료제도개선위원회 준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원용 후보는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현재 삼성서울병원 전공의협의회 대의원을 맡고 있다.
한편, 당초 출마를 고려했던 서울대병원은 후보를 내지 않기로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