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방사선 장치 검사기관 공정성 강화
[ 2009년 08월 03일 00시 40분 ]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에 대한 검사기관의 공정성이 한층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민들의 방사선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국의료기기평가연구원과 한국의료기기기술원 등 2곳을 검사기관으로 추가 지정한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기존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 등을 포함해 국내에 총 4개의 독립적인 검사기관이 생겨나게 됐다.

그동안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의 검사제도는 관련 기반시설이 부족해 검사능력이 있는 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 제조업체 7개소, 수입업체 4개소 및 영리검사기관 7개소 등을 검사기관으로 지정·운영돼왔다.

그러나 검사기관이 이해 관계자로부터 완전히 독립되지 않아 검사제도의 공정성 우려가 꾸준히 지적됐다.

식약청은 “앞으로 비영리법인이 검사업무를 전담함에 따라 국민의 신뢰를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검사기관과 식약청의 업무 협조 네크워크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며 “의료기관에 대해서도 품질관리 기술정보의 제공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l.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