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 경만호 회장이 출범 100일을 맞아 오는 8일 오후 5시 30분 동아홀에서 ‘회원과의 대화’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의협 집행부가 그동안 추진한 사업이나 계획에 대한 발표와 함께 별도의 주제선정 없이 회원들이 평소에 의료계에 느꼈던 문제점이나 해결방안 등을 토론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편, 이날 자리에는 경만호 의협회장을 비롯해 신원형 상근부회장, 송우철 총무이사, 정국면 보험부회장, 좌훈정 공보이사 겸 대변인, 조남현 정책이사 등 임원진이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