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과 독일 머크社의 한국 법인인 머크주식회사 (대표 유르겐 쾨닉 Juergen Koenig)는 7일 삼성서울병원 중회의실에서 임상시험에 관한 상호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MOU를 체결[사진]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기관은 ▲임상시험 연구계획서 작성 ▲임상시험 코디네이터 지원 및 통계 분석 등에 관한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 당뇨병과 고혈압에 관한 과제를 진행 중에 있다.
한편, 항암제, 심혈관계, 당뇨치료제, 불임치료제 및 성장호르몬 제제 등을 국내에 시판해온 머크주식회사는 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약 40여개의 다국가 및 국내 임상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