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의사회(회장 노순성)는 9일 오후 서울시의사회관 5층 동아홀에서 외국인노동자 무료진료를 펼쳤다.[사진]
노순성 회장을 비롯해 윤영근(내과)·박종은(내과)·김태욱(정형외과) 부회장, 정신총무(피부, 비뇨기과), 장선호(이비인후과) 보험이사, 한승완(내과) 의무이사 등이 참여한 이번 진료는 삼복더위에 평소보다 50% 이상의 환자가 한꺼번에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노순성 회장은 "실내가 무척 더웠지만 땀을 흘려가며 쉬지 않고 성심껏 진료해준 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