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신설의대 부속병원 설립 실효성 고민"
[ 2009년 08월 10일 21시 50분 ]
교육과학기술부가 의학교육의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를 새롭게 모색한다.
최근 감사원으로부터 기관운영감사를 받고 의대설립 인가조건에 대한 조치사항을 통보받은 교과부는 해당 대학의 새로운 부대조건을 찾기에 앞서, 부속병원의 실효성부터 고민할 방침이다.
교과부 관계자는 10일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 교육의 질”이라며 “이번 기회에 부속병원이 의대 교육에 정말 필요한 건지 등 모든 내용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교과부는 이달 내 의대설립부대조건심사위원회를 열고 의료계 현장의 목소리와 관련 시민단체, 복지부, 언론사 등의 의견을 들어볼 생각이다.
이번 사안에 대한 교과부의 기본 방침은 “학생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해당대학들의 부담을 완화해서라도 지난 10여년간 끌어온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것이다.
교과부는 지정된 의료취약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에라도 부속병원을 짓게 할 것인지 아닌지 여부에 대해서는 차후 내부 검토를 통해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감사원이 부속병원 설립이나 현금기부, 대학 설비투자 부분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한 만큼 부속병원을 짓기보다는 인수 등 확보방안이 대두될 것으로 보인다.
교과부 관계자는 이번 감사결과를 두고 나오는 일부 설에 대해 “아직 제도개선을 어떻게 하겠다는 방침이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대학들과 이행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논의하지도, 특정 대학을 조치하겠다는 언급도 없다”고 덧붙였다.
이주연기자 gold@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