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1년치 先지급 리베이트 어떻게 '전전긍긍'
[ 2009년 08월 13일 21시 40분 ]
제약계가 지난 7월 선지급한 리베이트에 대해 회수해야 할지 아니면 그냥 나둬야 할지를 놓고 심각하고 고민하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복지부가 리베이트 약가연동제를 실시하면서 이전 지급한 리베이트도 약가를 인하하겠다는 방침을 밝혀 이를 고민하는 것이다.
표면적으로 제약사들은 리베이트 지급과 관련, 전혀 그런일이 없다고 부정하고 있지만 내부적으로 선지급된 금액 처리를 놓고 골몰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조선일보는 지난달 27일 A중소병원의 리베이트 수수장부를 입수해 10개 안팎의 제약사들이 지급한 리베이트 목록 가운데 수천만원의 1년치 금액이 포함돼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신문은 "상당수 제약업체들이 이런 식으로 손을 써놓은 것으로 안다"며 "이번 기회에 과감한 리베이트로 업계 순위를 끌어올리려는 곳도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A사 영업사원은 "현장에서 일하다보면 선지급 얘기를 많이 듣는다"며 "선지급을 한 제약사들은 복지부가 이렇게 강경하게 나올줄 몰랐기 때문에 결정한 일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복지부가 선지급 리베이트도 약가인하 방침을 정해 영업사원들이 고민하고 있다"며 "각 회사별로 이를 회수하는 방안까지 배제하지 않을 정도로 고민 중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하지만 제약사들이 선지급된 리베이트를 회수하기로 결정해도 쉽지 않을 전망이다.
이는 리베이트 수혜 대상은 대부분 의사이기 때문이다. 제약사로서는 의사들에게 언제나 을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선지급분을 돌려달라고 말할 수도 없는 상황인 것.
업계 관계자는 "선지급 제약사들은 회수하자니 의사들 눈치가 보이고, 그렇다고 회수를 안하자니 복지부의 강경 대책이 걱정일 것"이라며 "이런 상황은 일부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상당수 제약사의 고민"이라고 관측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