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솔고바이오, 당기순이익 106.3% '급증'
[ 2009년 08월 14일 01시 51분 ]
첨단의료공학기업 ㈜솔고바이오메디칼(대표 김서곤)은 매출액 155억원, 영업이익 21억2800만원, 당기순이익 13억5300만원의 올 반기 실적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글로벌 경기 침체 환경 속에서 전년 동기 대비하여 매출액은 4.3%, 영업이익 72.9%, 당기순이익은 106.3% 증가한 수치다.

특히 솔고바이오의 핵심 성장 전략 사업인 정형외과용 임플란트의 매출 비중은 전년동기 대비 10% 증가, 51%를 차지했다. 임플란트 해외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18억원이 증가한 35억원으로 약 109% 신장했다.

솔고바이오 관계자는 “내수침체에 따라 가정용 헬스케어 부문의 매출이 감소했으나 정형외과용 임플란트의 해외 수출과 작년 하반기부터 런칭한 인공관절용 임플란트의 내수판매가 큰 폭으로 늘었다”며 매출 신장의 요인을 분석했다.

이어 “상반기 고환율에 따른 수입 원자재 등의 원가율이 일부 상승했으나 고부가가치 제품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판매수수료 등 판관비를 지속적으로 개선,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큰폭으로 상승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솔고바이오는 하반기 핵심 사업인 고부부가치의 임플란트와 해외수출에 집중하면서, 가을 및 겨울 성수기에 돌입하는 온돌매트의 전략적 마케팅을 강화해 올해의 성장세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