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연세대 약대 설립 '가시밭길'
[ 2009년 08월 31일 03시 30분 ]
내년 3월 송도 신캠퍼스 이전과 함께 무난할 것으로 보였던 연세대학교의 약학대학 유치를 이번에는 지역 의회가 제지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연세대의 송도캠퍼스 약대 신설계획과 관련, 인천시의회가 지역대학에 약대 정원이 배정돼야 한다는 입장을 교육과학기술부에 전달했기 때문이다.
당초 인천시는 약학대학 신설 등을 골자로 송도에 문을 여는 연세대 송도국제화복합단지의 개교에 합의했다. 시의 전폭적 지지를 등에 업은 연세대는 약학대학 설립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인천지역 대학들이 잇따라 약대 유치를 선언, 경쟁이 불가피한 상황에 이르렀을 뿐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시가 지역대학을 배제하고 서울의 연세대를 밀어준다”며 반발, 논란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게다가 인천시의회는 오는 7일부터 열리는 임시회를 통해 ‘지역대학의 약학대학 신설 촉구 결의안’을 채택할 예정이다.
시의회는 결의안에서 “기존 지역대학이 선정돼 대학 간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교육과학기술부의 합리적 기준이 마련돼야 한다”며 지역대학에 약대가 신설돼 제약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인천시의 전폭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한편, 보건복지가족부는 지난 1983년이후 동결된 약학대 정원을 현재 1210명에서 1600명으로 늘리면서 약대가 없는 전국 5개 시·도에 50명씩의 약대 입학정원을 배정했다.
이에 따라 인천을 비롯한 5개 시·도에 약대 신설이 가능해졌으며 그동안 약대 신설 의사를 밝혀 온 연세대는 서울 지역 약대 정원 증원이 이뤄지지 않자 2012년 개교 예정인 인천 송도캠퍼스로 방향을 틀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