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남세브란스, 亞병원경영협회상 수상
[ 2009년 08월 17일 01시 21분 ]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원장 조우현)은 지난 14일 아시아병원 경영학회(HMA)로부터 ‘응급소생상황에서의 의료진의 대처능력 향상’이라는 주제로 ‘환자안전 및 의료질 향상 부문 아시아병원경영협회상(AHMA)’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영리병원 시스템을 구축해 편리한 의료서비스로 호응을 얻은 싱가폴 국립대학병원(National University Hospital), 홍콩 퀸마리병원(Queen Mary Hospital), 인도 워크하르트병원(Wockhardt Hospitals) 등과 경합해 거둔 성과다.

병원측은 “심폐소생술팀의 활동 내용을 기록·분석해 체계적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1800여명의 교직원 전원이 심폐소생교육을 이수하는 등 환자의 안전에 대한 의료진의 인식을 적극적으로 향상시킨 점이 높은 점수를 얻은 듯하다”고 평가했다.

조우현 원장[사진]은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세계적인 영리병원들과 경쟁해 우위를 점한 것은 2010년 상반기로 예정된 국제 의료기관평가 (JCI) 인증 과정에서도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HMA는 국제의료기관평가와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병원이 연계 파트너로 참여해 의료관광이 활성화 된 싱가폴, 필리핀, 홍콩, 인도, 중동지역 등지의 영리병원 및 의료기관을 회원으로 하는 단체다.

이 단체에서 수상하는 AHMA는 매해 총 7개 분야에 걸쳐 병원산업의 발전을 모색해온 우수사례 병원을 발굴․육성하고 격려하기 위해 지난 2002년 마련돼 올해 8회째를 맞았다.
나원정기자 wonjeong@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