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은 최근 백혈병·소아암 투병 중인 어린이에게 완치 의지를 북돋기 위한 ‘새 생명의 밤, 바다축제’ 행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경남 거제시 명사해수욕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충남대ㆍ경북대ㆍ경상대ㆍ울산대병원 등 전국 12개 병원에서 백혈병 및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와 가족, 병원 관계자,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비롯한 후원단체 회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대우조선의 사회봉사단 ‘새싹의 소리회’가 이번 행사를 주관해 환아들의 장기자랑과 완치기원 캠프파이어, 초청 공연 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