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세브란스병원, 토모테라피 1만 5천건 돌파
[ 2009년 08월 17일 06시 31분 ]
“각종 암 치료에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토모테라피가 도입 3년 만에 1만 5000건을 돌파했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암센터 방사선종양학과 금기창 과장은 “7월 현재 약 700여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1만 5000건의 토모테라피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중 소화기계가 5100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두경부 4700여 건, 비뇨생식기 및 전이암에 1000여 건을 시행하는 등 수술적 치료가 어려웠던 분야에서 좋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

꿈의 방사선치료기로 불리는 토모테라피는 IMRT, 영상유도장치, 사이버 나이프 등 기존의 방사선치료기의 장점을 모두 지녀 치료성과 극대화는 물론, 기존의 장치들보다 정밀한 방사선 조사가 가능해 치료 중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CT기능도 추가돼 치료시마다 종양의 위치를 정확히 확인하고 방사선을 조사할 수 있다.

과거에는 방사선치료 전후로 별도의 CT촬영을 통해 종양의 위치 및 치료 후 모습을 확인해야 했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은 2006년 4월 국내에서 두 번째로 ‘토모테라피’ 기계를 도입했으며, 현재 추가 도입을 계획 중이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