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신종 플루, 증상 발현 후 5일째 고비
[ 2009년 08월 19일 02시 50분 ]
지난 주말 사망한 국내 신종 인플루엔자 환자 2명에 대한 사망 경위를 확인한 결과 최초 증상이 발현된 뒤 5일 만에 치명적인 상태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가족부 등 보건당국은 “18일 사망 관련 신종 플루 전문가 회의를 개최했다”며 “조사 결과 환자들이 발열 등의 증상을 보인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심근염 증세를 보였으며 곧바로 폐렴 등의 합병증 등으로 이어져 숨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의료계 전문가 등이 지적한 것과 같이 신종 플루 치료에 있어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재차 확인한 셈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사망한 두 환자의 경우 닷새만에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에 빠지는 것을 볼 때 병의 진전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점을 의미한다”며 “앞으로 신종 플루 대응에 있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의 갖추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회의결과는 사례관리 차원에서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 등 의료계 단체를 통해 전국 병·의원에 배포될 예정이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l.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