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학 글로벌양성캠프에 참여한 7개국(일본, 중국, 호주, 필리핀 등) 해외대학생 및 교수 10명이 최근 로즈마리병원(대표원장 김건오)을 방문했다.
이들은 분만동영상을 담은 프리젠테이션을 들은 후 외래진료실 및 분만실, 신생아실, 산후조리원 등 병원 전 층을 견학했다.
김건오 원장은 “해외대학생들의 우리병원 방문을 환영한다”며 “외국학생들에게 한국의 의료문화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또한 “향후 외국인클리닉을 운영하며 우리나라를 방문하거나 거주하는 외국환자들에게 효율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