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재희, 신종플루 한국 대응책 세계 알린다
[ 2009년 08월 20일 06시 16분 ]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이 국제심포지엄에 참석, 한국 정부가 신종플루에 대응해 펴고 있는 현황과 향후 과제에 대해 발표한다.

20일 복지부에 따르면, 전 장관은 21일 오전 9시 베이징에서 열리는 ‘인플루엔자 팬더믹 대응 및 대비 국제 심포지엄’에 초청돼 지난 4월 이후 한국 정부가 신종플루 위기단계에 따라 조치한 상황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중국 위생부가 WHO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제 심포지엄으로, 각국이 지난 4월부터 유행하고 있는 H1N1 신종인플루엔자에 대한 대응 과정에서 얻은 과학적 연구결과와 효과적인 정책대안을 공유하고, 향후 바람직한 정책의 우선순위를 논의한다.

이날 전 장관은 각국에서 모인 보건장관 및 바이러스 전문가들에게 신종플루에 제대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WHO를 중심으로 각국이 경험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자국 내 외국인과 관광객들도 증상에 따라 동일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고 △백신과 치료제 개발과 생산을 위한 공동의 인프라에 대해 실질적인 논의를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제안한다.

또한 향후 학교 개학과 동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유행에 대비해 예방백신 조기 확보와 접종, 전국 거점병원과 약국을 통한 항바이러스제 적기 공급, 집단 시설의 확산저지 등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각국에 설명한다.

한편, 전재희 장관은 심포지엄 이후 중국의 첸주 위생부장(장관)과 양자회담을 열고 양국의 백신수급 및 접종계획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이주연기자 gold@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