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2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SCI 성적, 서울의대 1.5·한림 1·성대 0.9
[ 2009년 08월 23일 21시 43분 ]
어느 의대 전임교원들이 SCI급 논문을 가장 많이 쓰고 있을까.

교육정보공시센터 대학알리미를 통해 의대 의학과 전임교원의 2008년 국내외 학술지 게재 논문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임교원 1인당 SCI급 논문을 가장 많이 쓰는 대학은 서울대로 나타났다.

이번 분석은 전국 41개 의대 중 대학알리미에 해당 정보를 공시하지 않은 건양대, 경희대, 관동대, 원광대, 이화여대, 전북대 등 6개 대학을 제외한 35개 대학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서울대 의학과 전임교원(278명)은 지난해 1인당 1.5편의 논문을 SCI급 학술지에 게재했다.

이어 한림대가 전임교원 1인당 1편, 성균관대 0.9편, 부산대·연세대 0.8편, 고려대·전남대·아주대 0.6편, 울산대 0.5편 순이었다.

이들 대학은 SCI급 학술지 외에도 SCOPUS급 등 기타 국제 발간 일반학술지를 포함한 전체 국제 학술지를 기준으로 했을 때도 상위권을 유지했다.

반면 고신대와 서남대, 조선대는 SCI급 논문은 물론 국제학술지 기준으로도 전임교원 1인당 0편이라는 매우 저조한 논문 실적을 보였다.

특히 조선대 의학과(전임교원 101명)는 지난해 발표된 연구논문의 총 편수가 국내 학술진흥재단 등재지 등에 게재된 3편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계명대와 연세대 원주캠퍼스, 을지대, 인제대, 차의과대가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실적이 저조했다.

한편, 국내학술지에 논문 게재를 활발히 하고 있는 대학으로는 부산대(1.8편), 영남대(1.5편), 동국대(0.9편), 전남대·아주대·가톨릭대·한양대·순천향대·고신대가 꼽혔다.
이주연기자 gold@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