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장기요양기관-유치원 자매결연, 만족 96.4%
[ 2009년 08월 24일 01시 24분 ]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지난 4월부터 지원하고 있는 장기요양기관과 유치원(또는 어린이집)간 자매결연 행사에 대해 장기요양기관의 96.9%, 유치원의 96.0%가 자매결연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24일 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적으로는 96.4%가 만족한다며 이 같이 발표했다.

공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자매결연은 다양한 행사 등을 통해 노인들에게는 정서적 지지 및 생활의 활력을 증진시키고, 유치원생들에게는 경로 효친에 대한 자연스러운 체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자매결연을 맺고 행사를 실시하고 있는 전국의 139개 장기요양기관과 유치원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장기요양기관의 경우 64개소 중 41개소가 '매우 만족'(64.1%), 21개소가 '만족'(32.8%)한다고 답변했다.

유치원은 75개소 중 39개소가 '매우 만족'(52%), 33개소가 '만족'(44%)한다고 답하였다.

대표적인 만족 사유를 보면 ▲장기요양기관의 경우 입소 노인들의 활력 증진과, 시설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 개선을 꼽았고 ▲유치원의 경우에는 원생들의 경로효친사상 함양과 다양한 체험학습의 기회가 부여된다는 의견이 많았다.

개선해야 할 사항을 묻는 질문에는 노인들과 원생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발돼야 한다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다.

향후 공단은 2010년부터는 장기요양기관과 유치원간 자매결연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어르신 삶의 활력 증진과 경로효친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