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당뇨병학회-J&J 당뇨병 교실 '성황'
[ 2009년 08월 24일 01시 32분 ]
대한당뇨병학회와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이 공동 진행하는 ‘대한당뇨병학회와 함께 하는 행복가족 당뇨교실’이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상반기 동안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지역에서 총 11회에 걸친 대장정을 마쳤다.

약 6개월간 진행된 당뇨교실에는 총 1928명의 수강자들과 105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참가자 중 남성이 65%로 더 많았다.

지방의 경우 50대 이하의 참여율이 높았던 반면, 지난 7월 진행된 서울 행사의 경우, 50~60대가 전체 참가자의 64.9%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당뇨병학회와 존슨&존스측은 전했다.

당뇨교실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만족도와 향후 참가의향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전체 참가자 중 80.6%가 넘는 인원이 행사에 대해 전반적으로 만족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향후 당뇨교실과 같은 행사에 참가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참가자 중 93.6%가 ‘그렇다’고 답해 향후 행사 참여에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박세열 한국존슨앤존슨메디칼 사장은 “당뇨병에 의한 사망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은 2005년부터 당뇨병 환자의 고통을 경감하고자 당뇨교실을 자체 운영해 왔다”며 “올해부터 대한당뇨병학회와 당뇨교실을 공동 진행함으로써 당뇨병 퇴치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8월부터 다시 시작되는 당뇨교실은 서울지역을 필두로 하여 전주, 부산, 청주, 대구 등 5개 지역에서 12월 19일까지 총 9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으로, 하반기 첫 당뇨교실은 오는 오는 29일 건국대 새천년관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다.

대한당뇨병학회 최동섭 이사장은 “전국 규모의 당뇨교실 개최를 통해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 있어서는 필요한 정보 및 관리법을 제공하는 한편, 학회 차원에서는 현장에서 환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보건 정책 수립에 반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 및 참가신청은 대한당뇨병학회 및 존슨&존슨메디칼 홈페이지, 또는 고객 서비스센터(080-555-4499)를 통해 할 수 있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l.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