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땅 기증 복 터진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
[ 2009년 08월 24일 03시 05분 ]
연세의료원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은 지난 ‘08년 5월, 6만 9542㎡(2만 1036평)를 기증받은데 이어 최근 두 번째 부지를 기증받아 제2진입로를 확보해 접근성을 높일수 있게 됐다.
기존 진입로가 의료시설 반대편으로 나있을 뿐만 아니라 동백대로에서의 진입도 어려워 실용성에 문제가 제기돼 왔다. 이번 제2진입로 신설로 이용객들의 접근성도 높아질 전망이다.
24일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 건립추진본부 한 관계자는 “최근 유니엘 이효욱 대표가 2055㎡ 약 620여 평을 기증해 도로부지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제2진입로는 폭 19m, 길이 80m의 왕복 4차선으로 동백대로와 연결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박창일 의료원장은 “유니엘 이효욱 대표하게 감사하며 용인에 훌륭한 병원을 건립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답했다.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은 용인시 기흥구 소재 지상 25층으로 1024병상 규모로 2014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새 병원이 완공되면 (신촌)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수도권 삼각축을 형성해 중부권과 강원권까지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은 국내 최고를 지향하고 각종 질병은 물론 예방교육과 연구소 기능까지 갖춘 첨단 미래형 복합의료기관을 세운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