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병리과와 성형외과, 신경과, 정신과의 진료 심사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의원표시과목별심사실적을 분석한 결과, 2009년 1분기 126건으로 전년 동기(77건)대비 63.63%가 늘었다.
다음으로 성형외과가 12.31% 늘었고, 신경과 9.17%, 정신과 8.68%, 마취통증의학과 7.19%, 핵의학과 6.44%, 신경외과 6.22%가 5%이상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상대적으로 심사 청구가 적은과는 정형외과 3.98%, 안과 3.91%, 재활의학과 3.57%, 비뇨기과 3.52%, 피부과 2.2%, 외과 1.33%, 일반의 0.42%, 내과 0.1%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흉부외과는 무려 -11.62%, 진단검사의학과 -9.74%, 결핵과 -6.7%, 가정의학과 -5.4%, 소아청소년과 -3.51%, 영상의학과 -3.47%, 이비인후과 -1.08%, 산부인과 -0.72% 등 마이너스를 기록한 진료과목이 8개과나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