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병리과>신경외과>신경과>정신과 順
[ 2009년 08월 28일 03시 13분 ]
최근 병리과와 성형외과, 신경과, 정신과의 진료 심사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의원표시과목별심사실적을 분석한 결과, 2009년 1분기 126건으로 전년 동기(77건)대비 63.63%가 늘었다.

다음으로 성형외과가 12.31% 늘었고, 신경과 9.17%, 정신과 8.68%, 마취통증의학과 7.19%, 핵의학과 6.44%, 신경외과 6.22%가 5%이상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상대적으로 심사 청구가 적은과는 정형외과 3.98%, 안과 3.91%, 재활의학과 3.57%, 비뇨기과 3.52%, 피부과 2.2%, 외과 1.33%, 일반의 0.42%, 내과 0.1%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흉부외과는 무려 -11.62%, 진단검사의학과 -9.74%, 결핵과 -6.7%, 가정의학과 -5.4%, 소아청소년과 -3.51%, 영상의학과 -3.47%, 이비인후과 -1.08%, 산부인과 -0.72% 등 마이너스를 기록한 진료과목이 8개과나 됐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