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한독, 패혈증 백신 생산에 신종 플루 수혜
[ 2009년 08월 30일 21시 37분 ]
국내에서 신종 플루가 날이 갈수록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신종 플루 백신과 항바이러스 치료제 뿐만 아니라 합병증으로 알려진 폐렴과 패혈증 백신까지 수요가 모자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 폐렴과 패혈증 백신인 '뉴모-23'을 독점 생산, 판매하고 있는 한독약품이 수혜를 톡톡히 보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신종 플루 백신이 국내에 공급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에 따른 대책으로 폐롐과 패혈증 백신을 찾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도 신종플루 사망자가 발생한 이후 일선 병의원에 폐렴백신을 맞으려는 이들이 몰려들어 품귀현상이 벌어질 정도라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침습성 폐구균 질환 발생률은 2세 이하의 소아와 65세 이상의 노인들에게 가장 높은 편이고, 당뇨병이나 만성 심장질환, 만성 폐질환과 같은 만성 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의 경우 건강한 동년배보다도 폐구균 질환이 3~4배 높게 발생된다
따라서 폐렴과 패혈증 백신을 생산하고 있는 한독약품이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의료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수급 차질이 벌어질 정도는 아니지만 신종 플루 백신 생산과 공급이 늦어질 경우 폐렴 백신의 품귀현상이 심각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신종 플루로 인한 세번째 사망자가 병원에 입원한지 이틀만에 폐렴과 패혈증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개원가를 비롯한 대학병원까지 폐렴 백신을 찾는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한독약품의 주가는 지난 8월 18일 종가기준으로 1만3300원에 거래됐지만 불과 10일 만에 2만4000원(28일 종가기준)까지 치솟은 상태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신종 플루 백신이 공급되지 않는 상황에서 50~60대 분들이 폐렴 백신을 찾는 경우가 빈번하다"며 "한동안 한독약품의 약진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