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보라매, 동작구 노인건강증진센터 위탁 운영
[ 2009년 08월 31일 02시 50분 ]
보라매병원(원장 정희원)이 노인 건강증진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병원 관계자는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성 질환을 앓는 노인이 늘고 있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동작구와 병원이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병원은 노인질환 없는 도시 '동작구'를 만들기 위해 올해 11월말 개소 예정인 ‘노인건강증진센터’를 위탁 운영한다.

동작구 사당동 1049-11에 위치한 사당1동 동주민센터 청사를 리모델링해 설립되는 노인건강증진센터는 대지면적 495.10㎡에 지하1층 지상3층, 건물 연면적 960㎡규모로 공사가 한창이다.

정신과 이준영 과장이 센터장을 맡고 전문의료 인력들은 65세 이상 노인 및 지역주민들에게 전문적인 의료서비스와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노인건강증진센터는 노인질환 교육, 홍보, 상담 등 예방 및 인식 개선 서비스와 치매, 우울증, 당뇨, 갑상선 검사 등 노인질환 검진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특히 대표적인 노인질환인 치매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치매예방, 조기검진, 치료 및 재활지원 등을 한 번에 해결해 주는 ‘치매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노인질환 예방과 치료에 앞장설 예정이다.

김우중 구청장은 “구 노인건강증진센터가 의료 서비스 수준이 뛰어난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과의 위탁운영 협약 체결로 질 높은 노인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동작구가 명실상부한 실버 건강의 새로운 메카로 거듭나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