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역주민의 건강수준과 행태를 파악하기 위한 지역사회 건강조사가 9월부터 실시된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9월부터 11월까지 전국 기초자치단체별로 표본 가구 주민 900명을 대상으로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는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조사내용은 주민의 건강상태와 유병상태, 건강생활습관, 의료이용, 삶의 질, 사회경제적 상태 등이다.
이번 조사 결과는 해당 지역의 적합한 보건사업을 기획하고 평가하는 근거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