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사국시 등 국가시험 문제 공개할 수 없다"
[ 2009년 09월 03일 22시 20분 ]
“국가시험이 끝나면 해마다 법률 다툼이 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 김건상 원장은 3일 보건의료전문언론 기자간담회에서 “대부분 국시원이 옳다는 판결을 받지만, 내년에는 의사 실기시험 등 국가시험 관련 소송이 없길 바란다”고 말했다.
실제로 매년 국가시험이 끝나면 직종을 막론하고 서너 명이 소송을 제기한다. 사실 국시원을 상대로 법정공방이라도 벌여 합격시비를 가리고 싶어 하는 사람은 이보다 더 많다.
그러나 소송을 제기하는 원고가 대부분 시험에 불합격한 학생이고 다음해 시험을 준비해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당수가 이를 포기하고 있다.
소송이 진행되는 대표적인 이유는 정답과 관련해 ‘복수정답을 인정해 달라’는 주장이다.
지난해에도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복수정답 논란이 일어 법적 소송이 이어졌다.
또한 법정소송을 통해 치과의사 국가고시에서 복수정답을 인정받은 한 학생이 ‘복수정답 처리된 문제를 공개하라’는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당시 국시원은 “시험 문제가 문제은행으로 관리되기 때문에 공개하면 다음 시험문제 출제가 어렵다”고 주장했고, 대법원은 이를 받아들여 원고 패소 판결했다.
국시원은 현재 출제문제 수 대비 17배에 달하는 10만여 문항을 보유하고 있다.
충분한 문항에도 문제공개가 어려운 이유에 대해 국시원 문항관리과 관계자는 “중요한 문제는 매년 반복 출제되는데, 보건의료계 시험은 특이성이 있어 한번 공개되면 문제 응용이 어렵다”고 밝혔다.
국시원 문제는 수능과 같은 현장출제방식이 아닌, 난이도와 분별도가 모두 체크된 상태에서 문제은행에 저장·관리돼 출제하기 때문에 매년 적정 난이도와 분별도를 맞출 수 있다는 주장이다.
국시원 관계자는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문제를 공개했을 때의 장점보다 문제를 공개하지 않았을 때의 장점이 더 크지 않겠냐”며 공개 불가의 뜻을 분명히했다.
이주연기자 gold@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