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전문병원과 종합, 병원급에서는 환자 10명당 3명꼴로 원외 처방전을 내주지만 의원급은 10명중 7명이상으로 상대적으로 원외처방의 비율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요양기관 종별 외래 원래처방률 현황에 따르면 종합전문병원이 2005년 54.44%에서 2006년 54.02%, 2007년 52.4%, 2008년 34.26%, 2009년 33.93%로 점차 줄어들고 있었다.
이와 함께 종합병원도 2005년 56.97%에서 2006년 56.40%, 2007년 55.75%, 2008년 37.79%, 2009년 38.04%까지 떨어졌다.
병원급도 2005년 59.77%, 2006년 59.85%, 2007년 59.15%, 2008년 31.77%, 2009년 30.52%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그러나 의원급은 2005년 78.14%에서 2006년 79.42%, 2007년 78.47%, 2008년 77.38% 2009년 75.95%로 처방률은 어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종합전문이나 종합병원, 병원급의 원외처방율이 지난해(2008년) 큰 폭으로 떨어졌다.
반면 의원급은 70%후반대로 여전히 원외처방률이 높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