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종양을 연구하는 젊은 의사들을 위한 워크숍이 열린다.
대한부인종양·콜포스코피학회(회장 황윤영)는 18일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 건국대병원 지하3층 대강당에서 ‘제3차 부인종양을 연구하는 젊은 의사들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 워크숍은 대한부인종양학회가 2년 전부터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최신 학문내용과 연구를 전한다.
이번 워크숍은 △Update on premalignant gynecologic diseases △Overview of colposcopy △Know-how of reseach △논문작성법 등 4개 세션으로 나뉘어져 진행된다.
연자로는 건국의대 배재만 교수, 원자력의학원 유상영 박사, 인하의대 송은섭 교수, 차의과대 정상근 교수, 순천향의대 남계현 교수, 경희의대 이선경 교수, 계명의대 조치흠 교수, KGOG 김선의 간호사, 연세의대 김재훈 교수, 아주의대 장기홍 교수, 필사이언스 임병성, 건국의대 김수녕 교수가 나선다.
학회 황윤영 회장(차의과대)은 “현재 부인종양학회가 발전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그 영광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젊은 의사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값진 지식을 습득할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