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 성심병원(원장 이병철)은 지난 5일 안양종합운동장 내 안양체육관 특설링에서 열린 라이트플라이급 3개 기구 통합 세계챔피언 타이틀매치 결정전에 의료지원으로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병원은 이번 대회의 공식 의료기관으로 참가했으며, 의사 1명과 간호사 1명, 물리치료사 1명, 엠블런스 차량기사 1명으로 구성된 지원단을 파견했다.
병원은 "의료지원단을 파견해 경기 중 부상을 당한 선수와 응급환자에 대한 응급치료, 후송업무를 담당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