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안과학회는 최근 2009~2010년 산텐-태준 일본연수 선발 위원회를 열어 20명의 안과의사를 선발했다.
산텐-태준 안과 연수기금은 국내안과의사 전문인재 육성과 한·일 교류를 통한 국내 안과영역의 발전을 목적으로 지난 92년부터 대한안과학회 내 설립, 젊고 유능한 국내 의사에게 해외에서 안과 관련분야의 연구 및 임상경험을 축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일본 연수자로 선발된 안과의사는 20명(가나다순)으로 다음과 같다.
강남여(가톨릭의대-성가), 강수연(고려의대-안암), 구기홍(부산의대), 김나래(연세의대-신촌), 김대현(조선의대), 김문정(강동 공안과의원), 배정훈(연세의대-신촌), 박수은(한림의대-강남), 박성배(분당차병원), 박준모(부산의대), 박주연(순천향의대-부천), 이대규(제주대의학전문대학원), 이승규(연세의대-신촌), 임수진(누네안과병원), 장기철(단국의대), 전은정(카톨릭의대-성바오로), 정재림(누네안과병원), 정재호(부산의대), 최혁진(서울의대), 한재룡(한림의대-한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