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오천환)이 10일(목) 병원 향설교육관에서 ‘당뇨병 특강’을 실시했다.[사진]
이번 행사는 순천향병원 개원 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내분비내과 김성동 교수와 이주영 교수가 당뇨의 진단과 치료, 관리에 대해 강연했다. 강좌 전후에는 당뇨 측정 및 인슐린 주사 요법, 식이요법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강의를 통해 김성동 교수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혈당관리이며, 이를 위해 운동과 체중조절, 식이요법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수칙”이라고 강조했으며 합병증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했다.
한편, 구미병원은 지난 8일부터 '김효영 간호사의 웃음치료'를 매주 화·목요일 오후 3시에 실시하고 있다. 행사는 9월 한 달간 계속된다. 문의)054-468-9461 |